🌊 지중해를 옮겨온 듯한 감성 여행부산에 가면 수많은 바다 전망 카페들이 있지만, 이번에 제가 다녀온 곳은 그중에서도 특별한 매력을 가진 파로스 카페입니다. 이름부터가 그리스 산토리니의 등대를 연상시키는 곳이었는데, 사실 찾아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부산특유의 좁은 골목길을 차를 갖고 가니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았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 바로 앞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공영주차장에 주차 후 엘리베이터로 올라가면 더욱 쉽게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 도착 순간부터 이국적인 분위기카페 외관은 하얀 벽과 푸른 포인트로 꾸며져 있었는데, 왜 카페 이름이 파로스 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카페 앞의 골목길은 한국적이지만 색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 메뉴와 맛의 조화기본 아메리카노는 물론이고, 라떼는 부드럽고 진..